Diary

T3 Guild 4차 모임

T3 4차 모임은 나를 포함한 신규 멤버 2명과 함께 가졌다.
날씨도 좋은 오늘 같은 날 다같이 밖에서 직접 만나 서로 얼굴도 보면서 진행하면 더 좋았겠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시국이 시국인지라 오프라인 모임 대신 온라인 모임으로 진행했다. (모임을 연기할까도 했었지만 의견 투표 결과 코로나가 T3 모임에 대한 열정까진 막을 순 없었나보다..)

첫 인사 : 신규 멤버

MARK(나), 구십구 2명의 멤버가 T3 Guild의 새로운 멤버로 함께하게 되어 기존 멤버들과 첫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잠깐 가졌다. 온라인 상에서 만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어색하거나 한 건 없었다. (내가 느낀 주관적인 감정이기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모두 나와 일치하는지는 모른다..) 아무튼 기존 멤버와 신규 멤버와의 간략한 첫 인사를 시작으로 4차 모임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였다.

리뷰 진행

지난 3차 모임 이후 오늘까지 공부하고 정리했던 부분에 대해서 다같이 리뷰를 진행하였다. ‘Raft Algorism’ 부터 ‘Zookeeper’, ‘ML’, ‘gRPC’ 까지 각자 그동안 공부하고 정리했던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서로 주고 받았다.

모든 주제가 나에겐 다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설명을 들으면서 새롭게 느껴졌다. 또 한편으로는 저마다 자기가 맡은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글로 남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 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모임을 진행하면 할수록 나도 저렇게 내가 공부하고 경험한 내용에 대해서 글로 잘 정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이 아닌 자주 들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 멤버들이 잘 도와줄 거라고 생각한다.

향후 계획

우선 블로그(Blog) 멤버 소개에 각자 자기소개를 현행화시키기로 하였다. (이미지와 내용을 각자 개인의 선택에 맡긴다.)

그리고 다음 5차 모임은 3월 24일(화)로 결정하였다.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 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한 이슈가 없는한 재택근무 연장은 없을 것으로 보고 모임 날짜를 선정하였다. 5차 모임 때는 단체 사진을 찍기로 했으며, 신규 멤버 Mark와 구십구 가 써온 글에 대해서 다같이 검토를 해보기로 하였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서로 조심하고 정신이 없는데 코로나가 언능 해결되기를 바라면서 이번 4차 모임의 대한 일지를 마친다.
(아.. 참고로 중요한 것 중 하나인데 앞으론 이 모임 일지는 서로 돌아가면서 쓰기로 하였다. 나중에 언제요? 하는 다른 소리 나오지 않기 위해 증거 자료로 남겨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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