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T3 Guild 16차 모임

역병이 다시 대유행 조짐을 보이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다시 회사는 재택근무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우리의 16차 오프라인 모임은 갑작스런 재택근무와 나를 포함한 몇몇 휴가자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한 주 연기되어 금일 이렇게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오늘은 Google Meet 를 이용하여 온라인 모임을 진행하였다.

이 전에도 google hangout을 통해 몇차례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었는데,
이번에는 google meet 을 이용해 보기로 했다.

개인적으로 hangout처럼 굳이 연락처에 사용자를 추가하지 않고도
회의실을 만들어 코드나 링크를 전달해주면 입장가능하기 때문에 google meet가 더 깔끔한 느낌이었달까….

오늘 오프라인 모임은 아쉽게도 모두가 입장 했을 때 찍은 사진이 없다 ㅠㅠ
사실 모두 재택근무중이라 얼굴을 노출하는 이가 Jay님 밖에 없긴 했지만…. ㅋㅋ

금일은 Tom과 Talker의 라즈베리파이 구매 계획과 앞으로 개발 진행예정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선두로 시작이 되었다.
라즈베리파이를 포함한 전체 부속품 구매 가격이 부담스러울 법도 하지만, 과감히 투자하고 일정을 진행시키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했다.
결과가 기대되는 팀 중 하나다.

그 다음으로 나와 10M, Mark의 경주마 프로젝트 ㅋㅋ
Jay님께서 멘토링해주시면서 Github소스를 GCP 쿠버네티스 환경에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주셨다.
이제 남은 것은 개발을 달리는 것 뿐 …

아직 내가 SpringBoot를 열심히 삽질 중이라 진척이 많이 나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윤곽과 설계가 나온 듯 하다. 조금 더 개발 스킬을 쌓고 개발을 진행해서 10M이 모니터링화면을 구성할 수 있게 빨리 API를 제공할 수 있어야할텐데….
Mark와도 이야기하여 dummy와 실사용자의 구분을 어떻게 할지 논의가 필요함으로 끝을 맺었다.

마지막으로 Talker의 ML 메뉴추천 글에 대한 리뷰!
캐글에서 가져오는 데이터와 데이터 유형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전처리 과정에 대한 리뷰를 진행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ML은 들어도 나에겐 어렵다^^;;; )

오늘 온라인 모임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으며, 2주 뒤를 기약하였다.

2주 뒤에도 온라인이 될지… 2주 뒤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오프라인 상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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