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ificate Machine Learning

TensorFlow Developer Certification 합격후기

AI를 시작하며…

사실 올해 5월까지만 해도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에 대해선 전혀 관심이 없었다. AI는 석/박사급의 전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했다. 하지만 회사의 방향성은 AI를 지향하고 있었고, 때마침 회사에서 AI 교육을 듣게 됐다. 총 4일짜리 교육을 2번 듣게 됐는데, 실제 업무와 연결시켜서 AI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교육을 받고,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니, AI에 대한 매력을 느꼈고, 흥미를 느꼈다. 또한, 충분히 개발자/운영자도 충분히 AI기술을 자기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봤다. 물론 모델을 만드는 등의 전문가 영역은 별도로 존재하겠으나 막연하게, 거부감을 가졌던 나를 반성하게 됐다.

취득 후기 / 나아갈 점

교육을 통해 흥미를 가지긴 했으나, 기초가 너무 없었다. 따라서, 기초 이론을 공부하기 마음 먹었고, 기본적인 이론을 공부할 때 자격증은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했다. 찾아보니 Tensorflow 자격증이 있었고, 취득하게 됐다. 물론 이 자격증을 땄다고 해서, AI에 대해 큰 이해를 가지고 있진 않다. 텐서플로우 사용법에 조금 더 익숙해진 느낌이다. 이제야 출발선에 도착 했다. 앞으로 갈 길이 먼데, 하나하나 공부해 나가려한다.

합격 발표 / 이점(?)

보통 5분안에 합격 발표가 난다고는 하나, 나는 이틀만에 합격 통지를 받았다. 어떤 기준으로 시간이 측정되는진 모르겠다. 늦게 본 사람이 합격 메일을 더 빨리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 아직 합격증은 받지 못했다.). 취득 이점(?)으로는 https://developers.google.com/certification/directory/tensorflow?hl=ko 여기서 검색하면 나온다고 한다. 1달에 한번 정도 업데이트가 이뤄진다고 한다.

주의사항

시험 문제를 인터넷에 쓰면 안되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공유한다. 핸드북에 나와있는 것을 바탕으로 준비하면 된다. 1번은 가장 쉬운 문제이며, 전형적이다. 다만, 다른 문제 같은 경우는 input shape 문제에 명시적으로 주어지는데, 1번은 input shape는 별말이 없어서 지정 안했더니, 제출 시 오류가 나서 당황했다. (영어 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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