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T3 Guild 12차 모임

온라인 쇼핑을 한다.
후기를 남겨주시면 상품권 준댄다.
그래도 나는 후기 같은건 안쓴다.

그런데…

후기를 써야 할 일이 생겼다.
나는 지난번 모임부터 참여하여 이번 모임이 2번째인데…
그렇지만 모임에 막내로서 선배들을 잘 따르고, 나또한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스스로 위안 삼아 본다.

이번 모임은 본 모임의 향후 방향성을 모색 하고자 각자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고 나또한 나름 의견을 제시 하였으니 참 대견하게 생각 한다. ㅋ

각설하고. 이번 모임에서 나온 의견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었다.

  • 자격증 반을 운영하자. – 각자 알아서 하는걸로.
  • Graalvm 을 연구해 보자.
  • 자연어처리하는 AI를 연구해보자.
  • 얼굴인식을 처리하는 AI를 연구해 보자.
  • MicroProfile – Java EE API 및 기술을 연구해 보자.
  • 자율주행 자동차 처럼 실시간 영상 분석 처리를 연구해 보자.
  • 죽지 않는 시스템을 연구해 보자.

요즘 핫한 AI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에 대한 의견이 많은것을 알 수 있었다.
몇개 중복분야는 정리를 했고 의견제시한 분들이 중심이 되어 다음 모임까지 향후 대략적인 일정을 수립하였고, 다음 모임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각자 1개이상 참여하는 하반기 계획을 확정하기로 하였다.

다음 모임에서는 Kick-off 기념 식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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