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T3 Guild 3차 모임

매주 진행하는 모임이 벌써 3차가 되었고, 만남 자체는 4번째가 되었다. 0차에서 인사를 하고, 1차에는 기분전환을 위해 외부 스터디룸에서 시작했고, 2차는 회사에서 일과 시간 이후에 늦게까지 열정을 불태웠으며, 이번 3차는 일과 1시간 동안에 간략히 모임을 가졌다.

3차 모임. 모임인데, 역시 회사 일과시간이라 그런지 회의 느낌이 물씬난다.

Blog 정착 : wordpress

Github을 사용한 Blog 운영방식으로 출발하였으나, 비공개 포스팅과 관리형태가 개인위주다 보니, 팀단위로 작업을 구성하기가 수월하지 않았다. wordpress가 설치형으로 출발하면 좋겠지만, 아직 운영할 서버환경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데다가, 꾸밀내용이나 자료도 많지 않기에 간략히 wordpress 온라인 서비스에 무료구독계정으로 신청해서 정착 하기로 했다.

Blog 홈페이지. wordpress 소문으로만 들었지, 손쉽게 구성이 가능함 점에 놀랐고, MD 포멧의 문서를 복붙해도 쉽게 붙는다.

3G 까지 용량제한으로 무료사용이 가능하지만, 언젠가는 운영할 서버를 K8S Cluster 환경으로 구축하여 데이터를 이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물론 K8S Cluster 환경을 구축하는 과정에 다같이 아이디어를 내고 Cluster에 대한 핸들링을 체험하는 등의 활동도 병행되지 않을까 한다.

포스팅 방향성 점검

시니어가 부족해서, 자칫 산으로 가면 어떠나 걱정이 되었지만… 자발적인 분위기와 편안함을 유지하고자 한 그라운드룰 등에서 효과가 발휘되었는지, 걱정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 같았다. 서로 간에 의견교환도 좋고, 좀더 밝은 분위기로 진행이 되고 있다. (나만의 생각일 수 있다 – Jay)

Machine Learning 분야의 Talker (ProperTalker)의 로또를 기반으로 한 내용은 지난주와 달리 180다른 분위기로 전환되었고, 용어의 혼돈으로 어려움을 겪던 Tom은 나머지 공부로 조금은 해소되었을 것 같았다. Cindy 역시 새로운 분야의 시도에 대해 어려움이 많다고 느껴지지만, 다들 자료들을 휙휙 던져주기에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다.

피날레는, 10M의 전날 노력이 저장하지 않았다는 이유(핑계는 아니라고 하자고 했다…)로 휙 날라가 안씁이었지만, 역시 노트북은 1개만 써야 한다는 진리를 공유하게 되었다.

전반적인 방향성은 모두 식별하게 되었고, 차주 모임에는 wordpress 에 초안을 리뷰하기로 했다.

향후 계획

Blog에 자기소개를 작성해야 한다. 본인과 닮았다고 생각되는 연예인 사진을 넣어도 되고, 애완동물을 넣어도 된다고 서로 합의? 했다.

추가로 다음 모임은 일괄 시간 이후로 정하고, 그 다음 모임에는 외부 오프모임으로 개인 프로필 사진과 예정된 기념사진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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