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T3 Guild 9차 모임

1. 외부 모임 : 강남 스터디룸

이번 모임은 외부에서 추진하는 차례로 어딘가의 스터디룸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외부 모임은 판교에 있던 스터디룸에서 진행했으나, 사실 거리적으로 판교로 이동함에 있어서는 일부 인원에게만 가까웠기에 새로운 장소를 찾기로 했다.

때마침 @Talker의 적극적인 강남 지역 요청에 의해 새롭게 강남 일 대에 괜찮은 곳을 물색하였고, 그 결과 이번 4월말에 오픈하여 겨우 1주일 된 장소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Talker가 강남을 요청했지만, @Talker는 강남 자체? 만 좋아했고, 장소 섭외는 @Cindy가 고생했다.)

장소 : 고릴라 스페이스 강남점은 이번 5월달까지는 50% 할인으로 매우 저렴하고 깔끔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었다. 게다가 모든 장비가 새 것이고, 케이블까지 뚜겅조차 따지 않은 신품이었다. (50% 할인으로 판교보다 저렴했다.) 지상에는 옥상 휴계공간이 제공되고 있었으나, 비가 와서 올라가보지도 못해서 아쉬웠지만, 내부 건물 만큼은 정말 나무랄때가 없었다.

2. 모임 내용

첫번째는 “Kafka 실전코드”에 대한 내용으로 지난번 개요에 이어 Kubernetes에서 쉽게 사용가능한 Kafka 버전 Strimzi에 대한 실습 코드를 진행했다. 원격으로 집에 설치된 맥미니 환경의 Kubernetes 버전에 Kafka Stimzi가 이미 설치되어 있었고, Apache Kafka를 다운로드 받아 Producer로 전송과 Consumer로 결과가 받아지는 처리를 같이 공유했다. 물론 보다 더 심층된 테스트 진행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해당 내용은 포스팅 내용에 더 추가하여 보완하기로 했다

그 다음은 @구십구의 WebRTC 3번째 세션이 진행되었다. 화려한 마인드맵으로 시퀀스 다이어그램과 같은 흐름을 자체적으로 구현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스스로 학습하면서 가장 최적의 표현방식을 고민하여 생각했다는 아이디어에서 놀라웠고, 흐름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훌륭했다. 시연으로는 Caller와 Callee로써 나와 구십구 둘이서 연결을 시도해서 정상적으로 동작되는 부분까지 진행했다.

https://www.xmind.net/m/8wvUBf/ : 마인드맵으로 논리 흐름 정의

이어서 마지막으로는 @Tom의 FullStack 웹개발에 대한 부분이 진행되었는데, 현재까지는 진행중인 내용으로 현재 진행사항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FullStack이란 용어에 대한 정의가 이었고, React에 대한 코드 제너레이트와 초기구성등에 대해서 진행하였다. 그 외 다른 참가자들은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의견을 가졌다.

3. 다음 일정

다음 일정은 5/19(화) 저녁시간이다. 공유한 내용과 같이 다음 모임에는 시니어 멤버 1-2명이 추가될 수 있을 듯 하며, 1인 포스팅 방식 외에도 코드를 같이 개발하는 형태가 잠시 이야기 되기도 했다. 이번 모임으로 벌써 9회가 마무리 되었고, 10회를 달려가고 있다. 1주에 한번씩 꾸준한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멤버들이 모두 대단하고 고맙게 느껴지며, 항상 스스로의 시간을 쪼개 투자하고 노력하여, 결과물의 포스팅에 노력하고 있음에 놀랍다. 남은 주말 연휴 알차고 기분좋은 리프레쉬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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