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T3 Guild 8차 모임

2020년 4월 23일 월요일 , 회사 내에서 T3 Guild 8차 모임을 진행했다. 팀 회의로 인해 Mark를 제외한 인원이 모였다. 모임은 목요일에 했지만, 정기배포 야간 작업의 여파로 이제야 글을 작성한다.

방향성

개인적인 사정으로, 2주간 참여하지 못해, 어떻게 진행 됐는지 잘 알지 못했다. 각자 주제를 잡고, 시리즈로 심도 있게 글을 쓰기로 합의가 이뤄진 것 같다. 내가 파악한 것은

Talker는 기존에 진행하던 머신러닝을 주제로.
Tom은 React와 Spring Boot를 활용한 Full Stack 개발.
구십구는 Mark는 Agile 컬쳐
구십구는 WebRTC를 활용한 화상채팅
Jay는 DevOps. 시스템 디자인
Cindy는 우선 Raft알고리즘을 활용해 실제 적용(?)해보는 프로젝트

Talker의 목록을 보고, 모두 책의 목차 같다며, 감탄을 했다. 책으로 그대로 내면 될 것 같다고, 공동저자로 해달라며 한마디씩 거들었다.
Tom은 회사 업무로 이미 어느정도 React와 Spring Boot로 개발을 했다. 이걸 바탕으로, 디자인을 더 이쁘게 꾸민다고 한다. Tom은 덕업 일치의 좋은 예 같다.
Jay는 아파치 카프카를 주제로 리뷰를 했다. 항상 느끼지만, Jay는 글도 잘쓰지만, 논리 정연하게 설명을 참 잘한다. 실력에서 나오는 차분한 설명. 듣다 보면 편안한 마-음-.

이렇게 3명의 리뷰를 했다.

나는 아직 어떤 시리즈로 할지 정하지 못했다. gRPC를 활용해서, 미니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완성해 나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하다.

Next…

이번 모임은 빠르게 끝났다. 나는 2번의 모임에 참여하지 못했다. 잠시 T3 Guild에 소홀해졌던 나를 반성한다. 잠시 사그라들었던, 의욕들이 살아났다. 다음 모임 연휴가끝난 5.8에 모이기로 했다. 그때까지 열심히 달려봐야겠다.

모두 한단계 더 성장하고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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